마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자필 편지를 올려 탈퇴 및 소속사를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그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무대와 추억들이 있었다"며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과, 마크라는 사람으로 살면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할 일과 목적이 무엇일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항상 저의 시작을 잊지 않는 마크가 되겠다"며 "SM과 NCT 멤버들과, 시즈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앞으로 좋은 모습의 마크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