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3일 SNS를 통해 “코스피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시장이 요동치는 상황에서 국회 본회의장 안에서는 환호와 박수, 셀카 촬영이 이어졌다”며 “이 대통령이 연설에서 ‘위기’를 28번이나 언급한 것이 진심이었다면 이런 분위기가 가능했겠느냐”고 주장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국회를 찾아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진행하며 현재 경제 상황을 ‘폭풍우’에 비유하고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주식시장 상황을 언급하며 “코스피가 급락하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시장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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