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 입항해 친환경 연료를 급유하는 외항 화물선사에 현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한다고 3일 밝혔다.
울산항에서 액화천연가스(LNG), 메탄올, 암모니아, 수소 등 친환경 연료를 급유하는 외항 화물선이 지원 대상이다.
울산항만공사는 기존에 시행하던 저유황유(황 함유량 0.5% 미만) 급유 선박 대상 항만시설사용료 감면 제도를 개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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