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을 한다.
이 대통령과 정 대표, 장 대표가 청와대에서 만나는 것은 작년 9월 8일 오찬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홍 수석은 회담 추진 배경에 대해 "중동 전쟁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이 대통령이 제안한 것이고, 물론 그에 앞서 국민의힘 송 원내대표도 유사한 제안을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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