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떠나는 마크, 자필로 전한 심경…”10년간 최고의 여정” [전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NCT 떠나는 마크, 자필로 전한 심경…”10년간 최고의 여정” [전문]

이어 “10년동안 세상을 최고로 보고 경험하면서, 최고의 여정을 보내다 보니, 내가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이 무엇일지, 제가 마크라는 사람으로 살면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할 일과 목적이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 것 같다”며 “10년간의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만큼 마음속에 있던 나의 모든 감각들을 깨워서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정말로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지고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을 하고 싶게 됐다.

그러면서 “SM과 NCT 멤버들과, 시즈니(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리게 될 때 좋은 모습의 마크가 될 수 있게, 최선의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다시 한번 정말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SM과 NCT 멤버들과, 시즈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평생 가지고 살아갈 것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