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올해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재난 대비 체계를 조기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호우 등 앞으로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관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행안부는 올해 자연재난 목표인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매년 4월 중순에 시작했던 TF 운영을 4월 초로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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