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 이후 국회 분위기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부·여당을 향한 공세를 이어갔다.
안 의원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코스피 사이드카가 터질 때 여당은 국회에서 환호와 박수, 셀카 파티를 벌였다”며 “정말 전쟁위기·경제위기 대처를 위한 추경이 맞느냐”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같은 시각 경제 상황은 악화되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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