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벚꽃 시즌을 맞아 이달 말까지 매일 충주댐에서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파사드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충주댐지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콘크리트 댐 구조물을 캔버스 삼아 벚꽃을 주제로 제작한 4분 길이의 영상을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반복 상영할 예정이다.
충주댐지사 관계자는 "충주댐의 웅장한 경관과 봄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명소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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