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평균 득점 1위를 달리는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정규리그 막판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이라는 큰 악재를 만났다.
돈치치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센터에서 열린 오클라호마시티와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3쿼터 중반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돈치치는 레이커스의 남은 5경기를 모두 결장하게 되면 MVP 후보 자격을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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