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배우 하도권이 아내 여민정 성우와의 결혼 스토리를 전한다.
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하도권이 청주 먹트립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다가도 티격태격 하는 유쾌한 현장이 공개된다.
이어 “결국 (한국에선) 40세 넘어서 데뷔했다.그동안 아내가 혼자 생계를 책임졌다”고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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