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최근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의 오랜 염원인 ‘구립가재울데이케어센터’를 준공하면서 지역 복지 네트워크의 새로운 중심축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이성헌 구청장은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 완공한 구립가재울데이케어센터는 서대문구가 지향하는 ‘행복 100세 도시’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정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구는 준공식 이후 운영 준비 기간을 거쳐 어르신 모집에 나설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청 어르신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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