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의원이 경기도를 세계적인 게임 및 e스포츠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 의원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중심인 판교를 세계 게임산업의 심장으로 키우겠다”며 3대 핵심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현재 특정 장르에 쏠린 한국 게임 산업의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방식의 도전에 투자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재도전 생태계’를 경기도가 먼저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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