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반가사유상, 로댕作 연상"…佛브리지트 여사와 '국중박'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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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반가사유상, 로댕作 연상"…佛브리지트 여사와 '국중박' 관람

두 여사는 먼저 '사유의 방'을 방문해 반가사유상을 관람했다.

브리지트 여사가 "반가사유상과 이 전시 공간이 매우 아름답다"고 하자, 김 여사는 "깊은 사색과 깨달음의 순간을 담은 반가사유상에서 프랑스 작가 로댕의 작품 '생각하는 사람'도 연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가 학생들에게 브리지트 여사가 교사 출신이라고 소개하자, 브리지트 여사는 한국어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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