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촌어항공단은 3일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 갑각류양식시험장에서 '2026년 친환경양식 기술교육 바이오플락 중급과정(1차)'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새우양식 분야의 예비 창업자와 양식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바이오플락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과 창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종욱 공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은 친환경 새우양식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의 정책적 지원과 국립수산과학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으로 어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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