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만 2년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경쟁사와의 건전성 격차가 더욱 확대됐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의 지난해 K-ICS는 198%로 전년(184.9%) 대비 13.1%포인트 상승했다.
교보생명의 지난해 K-ICS는 165.6%로 전년보다 1.5%포인트 상승했으며, 경과조치 적용 후 기준으로는 5.2%포인트 개선된 22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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