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봉쇄로 사회적 위기가 심화하고 있는 쿠바가 대규모 사면을 단행했다.
다만 일각에선 쿠바 당국의 사면 목적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유화 제스처가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에도 쿠바는 '교황청과의 긴밀한 관계'를 이유로 수감자 51명에 대한 사면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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