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탄소중립 도시 조성과 녹지공간 확충을 위한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이번 식목 행사를 통해 G-스타디움을 찾는 시민들에게 녹지공간과 휴식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는 체험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오는 4월 16일 광주시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경기도 체육대회를 기념해 벚꽃나무를 식재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봄철 벚꽃 아래에서 휴식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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