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장애인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 장애인등록증은 기존 실물 장애인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는 디지털 신분증으로, 별도의 카드 없이도 복지 서비스 이용과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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