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작가, 1600만 앞둔♥장항준 감독에 “오빠 카드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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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 1600만 앞둔♥장항준 감독에 “오빠 카드 줘”

방송인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의 대화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송은이는 “장항준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될 줄은 본인도, 부모님도, 아내 김은희 작가도 몰랐을 것”이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최근 김은희 작가가 ‘오빠 카드 나 달라’고 농담하더라”며 “이에 장항준 감독이 ‘아직 정산이 안 됐다’고 답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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