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장사정포·드론의 수도권 타격을 막기 위한 장사정포요격체계(LAMD)가 조기 전력화한다.
정부는 3일 제17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LAMD의 시제품 전력화를 위한 '사업추진기본전략 및 체계개발기본계획 수정(안)'을 의결했다.
LAMD 연구개발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8420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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