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해양경찰 음주운전…해경청, 직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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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해양경찰 음주운전…해경청, 직위 해제

인천 논현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차를 몬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해양경찰청 소속 A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3월23일 오후 9시46분께 인천 남동구에서 술에 취한 채 자신의 차를 몬 혐의다.

논현서는 불시 음주단속으로 A경위의 음주운전을 적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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