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서울 13%, 선거 보전도 못 할까 봐 후보들이 도통 나서지를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중앙당이 서울 지역 기초단체장 5곳 중 1곳도 후보를 구하지 못해 서울시당에 SOS를 했다”며 “13%의 주역인 장동혁 지도부가 책임지고 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서울에서는 각각 51%, 13%의 지지도를 보이며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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