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 K-바이오 "리스크 해소, 글로벌 전략 필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 K-바이오 "리스크 해소, 글로벌 전략 필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자국에서 생산되지 않은 의약품에 100% 관세를 부과키로 하면서도 한국에 대해서는 15% 별도 관세율을 적용키로 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이번 조치로 인해 기존 무관세였던 한국산 특허의약품의 미국 수출에 15% 관세가 발생하지만, 주요 수출 품목인 바이오시밀러가 최소 1년간 무관세를 적용받기 때문에 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봤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엄포'가 작년부터 지속한 만큼 리스크가 해소되어 안도하는 분위기"라며 "1년 뒤 재평가를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고,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다변화 전략이 필요해 보인다"고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