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 초기 이용자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친 가운데, 조길현 데브시스터즈(194480) 대표가 직접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며 수습에 나섰다.
2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이원영 쿠키런: 오븐스매시 공동 PD(왼쪽),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지난 2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게임 최적화와 밸런스 등 전반적인 이용자 경험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 측은 “이번 라이브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패치 업데이트에 이어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적극적인 개선 의지를 담은 행보”라면서 이번 라이브에서 전달된 내용과 더불어 커뮤니티상 유저 의견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실제로 게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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