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기술사·기능장 늘린다, 경력요건 단축…문과도 기사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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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기술사·기능장 늘린다, 경력요건 단축…문과도 기사 응시

정부가 과도한 경력요건으로 40대가 넘어서야 취득할 수 있는 기술사·기능장의 응시자격을 현재보다 2∼4년 단축해 20∼30대 기술사·기능장이 많아지도록 국가기술자격 제도를 개편한다.

문과 졸업자나 경력 전환이 필요한 중장년도 역량을 갖추면 기사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응시자격이 없는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노동부는 시험만 잘 보면 자격을 취득하는 게 아니라, 현장 실무를 갖춰야 자격이 부여되도록 과정평가형을 대폭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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