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농업 미래 이끌 '먹거리·가공 거점' 도도동에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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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농업 미래 이끌 '먹거리·가공 거점' 도도동에 착공

전북 전주시는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거점시설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건립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7년까지 국비와 도비 등 총 90억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2천936㎡ 규모로 건립된다.

함께 조성되는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는 총 24억6천여만원이 투입돼 지상 1층, 연면적 441㎡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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