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신임 사장이 3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비상경영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하 신임 사장은 성남 지역에서 오랜 기간 시민사회 활동 및 환경 운동을 펼친 인물이다.
그는 취임식에서 “공기업의 지위가 열 에너지 시장에서 한난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리란 환상을 깨야 한다”며 “실용적 사고방식과 인공지능·디지털 전환(AX·DX)으로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틀 자체를 바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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