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현 구리시장이 3일 최근 제기된 '1,000원 전세'와 차명재산 의혹에 대해 입장문을 통해 전면 부인했다.
백 시장은 현재 거주 중인 교문동 주택에 대해 "처가의 재산으로 아내와 함께 정당하게 무상 거주하고 있는 곳"이라며 "차명재산이라는 주장은 어떠한 근거도 없는 악의적인 의혹 제기"라고 밝혔다.
앞서 특정 언론사는 지난 2일 백 시장이 처남 명의 주택에 전세보증금 1,000원으로 거주하고 있다며 차명재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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