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23-24시즌 볼로냐에서 37경기 12골 7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이 좋았다.
이번 시즌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리며 20경기 2골 1도움에 그치고 있다.
일각에선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지르크지가 맨유를 떠날 거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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