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과거 구치소 수감을 연상하게 만드는 복장으로 '아니근데진짜'에 출격했다.
모두가 기립한 가운데 탁재훈까지 일어나게 만든 신동엽은 남다른 포스로 멤버들과 인사했다.
카이가 "주황색도 굉장히 잘 어울린다"며 신동엽의 죄수복 패션을 칭찬한 가운데, 탁재훈은 "또 설마? 또?"라며 신동엽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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