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양자 등 전략 과학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프랑스 고등교육연구우주부(MESRE)와 ‘제9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공동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측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기초과학연구원(IBS),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고려대 등 한국의 주요 연구기관들이 프랑스 최대 국립연구기관인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연구협력 및 교류 확대 등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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