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6·25참전용사 예우 등 보훈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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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랑스, 6·25참전용사 예우 등 보훈 협력 강화

국가보훈부와 프랑스 국방보훈부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과 지평리 전투 75주년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의 공헌과 희생에 대한 예우 등 보훈을 통한 양국의 교류와 협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6·25전쟁 당시 프랑스대대 소속으로 참전한 이병선 참전유공자(90세)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맞아 6·25전쟁 참전국인 프랑스와 보훈을 통한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정부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던 프랑스 참전용사들의 참전역사를 기억·계승하는 것은 물론, 모든 유엔 참전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국제보훈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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