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법인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거점 5곳 체제를 완성했다.
올해 모든 공장이 가동 상태에 들어가면서 ESS용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LG에너지솔루션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공장 현황.(사진=LG에너지솔루션) 3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달 31일자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로부터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지분 취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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