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곽선영이 범죄 수사 스릴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곽선영은 강성일보 기자이자 강태주(박해수 분)의 국민학교 동창 ‘서지원’으로 분한다.
‘서지원’이라는 역할에 대해서는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몸으로 부딪히고 발로 먼저 뛰는 인물”이라며, “사건이 장기 미해결로 미궁에 빠져 있을 때 끊임없이 의심하고, 특히 혼란스러운 상황에 빠진 강태주의 곁에서 크고 작은 도움을 주는 친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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