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한국GM의 국내외 판매량도 전년 대비 24.2% 증가하며 소형 SUV 생산·수출 거점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한국GM의 지난해 국내 판매는 1만5094대에 그쳤지만, 수출은 44만7216대에 달했다.
한국GM은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1만5094대를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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