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이 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두환 부군수 주재로 ‘지방정부 국정 비상 점검회의’를 열고 지방행정 공백 방지와 민생경제 대응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앞서 군은 전날인 2일 ‘비상경제대응 TF’ 첫 회의를 열고 민생물가 관리와 기업 지원, 에너지 수급 안정 등 분야별 대응 계획을 긴급 점검하며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비상경제대응 TF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상황총괄반, 민생물가안정반, 수출입기업지원반, 에너지안정반 등 4개 대응반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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