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천하제빵’ TOP7 김시엽·김진서·성민수·윤화영·이경무·주영석·황지오가 가슴 먹먹한 최후의 스토리로 결승 현장을 울컥하게 만든다.
총점 800점이 걸린 이번 라운드는 ‘결승 1차전’보다 200점이 더 높은 점수가 배정된 만큼 역전 가능성도 열려 있다.
또한 결승 현장에는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빵주모’ 제인영, ‘제빵계 에디슨’ 곽동욱, ‘이바컵 2호’ 장경주, ‘일식 조리 명장’ 안유성 등 반가운 얼굴들이 총출동해 응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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