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에서 ‘치유와 회복’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올해 범국민 나무심기(내 나무 갖기 포함) 행사에는 340회에 걸쳐 10만명의 국민과 200개 기업·단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3600만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제성과 생태적 가치를 모두 갖춘 헛개나무 4800그루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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