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어기면 벌금 470만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만,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어기면 벌금 470만원

민항국은 ICAO의 휴대용 배터리 관련 새로운 규정에 따라 승객 1인당 휴대할 수 있는 배터리를 2개로 제한하고 비행 도중 보조 배터리를 이용한 전자기기 충전을 금지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승객들에게 휴대용 배터리 개수 제한과 기내 반입 관련 안전 규정을 지키도록 홍보 강화를 지시했다고 전했다.

국내외 항공업계는 최근 휴대용 배터리에 내장된 리튬이온 전지로 인한 기내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해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규정을 강화하고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