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57만 시민의 뜨거운 함성을 가슴에 품고 경기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를 향한 장정에 올랐다.
안양시는 시청 홍보홀에서 안양시체육회 주관으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안양시 선수단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승전보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최대호 시장은 “그동안 흘린 값진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마지막 순간까지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투혼이 57만 안양시민에게 큰 기쁨과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선수단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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