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 중구 르메리디앙 명동에서 2026년 청년 사회서비스사업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청년사업단은 청년에게 사회 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사회서비스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대학(산학협력단)과 사회적협동조합, 사회복지법인 등이 서비스 제공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해 사업단을 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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