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선관주의 의무' vs 고려아연 '경영판단'...원아시아·이그니오 첫 재판 '문서제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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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선관주의 의무' vs 고려아연 '경영판단'...원아시아·이그니오 첫 재판 '문서제출' 공방

"구체적 입증 필요" vs "영업비밀"...양측, 문서제출 두고 공방.

이날 원고인 영풍 측은 최 회장 등 현 고려아연 경영진들이 사모펀드 원아시아파트너스 투자 및 이그니오홀딩스 인수 과정에서 회사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했다며 선관주의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영풍 측은 최 회장 등 현 고려아연 경영진들이 2019년부터 4년 간 정당한 절차 없이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에 5천600억원을 투자해 손실을 초래했고, 자본잠식 상태인 미국 전자폐기물 재활용 업체 이그니오홀딩스를 5천800억원에 인수해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고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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