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프랑스와 혁신·창의 정신 바탕 미래지향적 협력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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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프랑스와 혁신·창의 정신 바탕 미래지향적 협력 발전 기대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양국(한국과 프랑스) 공통분모라 할 수 있는 혁신과 창의 정신을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한국을 국빈 방한 중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진행한 확대회담에서 "올해가 양국 수교 140주년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이번 방한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한국과 프랑스는 교역과 투자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협력을 발전시켜왔고 이제 인공지능, 양자, 우주, 원자력, 방산 등 미래 전략산업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양국은 국제사회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급변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생기고 있는 여러 가지 글로벌 이슈에 공동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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