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튜디오에는 지난주 최다니엘에 이어 양세찬이 직접 섭외한 지예은이 출연해 두 사람을 둘러싼 '썸' 의혹에 불을 지핀다.
지예은은 "세찬 오빠가 '나올래?'라고 물어봐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MC들은 "진짜 썸일 수도 있다"며 추궁하고, 양세찬은 평소와 다른 다정한 모습으로 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코너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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