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으나 안타를 생산하지 못해 타율을 더 까먹었다.
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190에서 0.174(23타수 4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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