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도의 쌀쌀한 날씨서 ‘만루 위기 삭제’…고우석, 시즌 첫 무실점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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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의 쌀쌀한 날씨서 ‘만루 위기 삭제’…고우석, 시즌 첫 무실점 투구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2026시즌 첫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MiLB)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라큐스 NBT 뱅크 스타디움서 열린 2026 MiLB 시라큐스 메츠(뉴욕 메츠 산하)와 원정경기서 구원등판해 1이닝 1안타 2탈삼진 2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산하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서 뛰고 있는 송성문(30)은 이날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원정경기서 3번 3루수로 선발출전해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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