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백련산에 조성한 숲속치유센터(홍은동 312)가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오는 7일부터 5월 26일까지 시범 운영한다.
구는 시범운영을 거쳐 프로그램과 시설을 보완한 뒤 6월 9일부터 정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美 문서에 담긴 '독도=한국 땅'…수백 상자 뒤져 찾아낸 집념
말다툼·몸싸움 끝에 에어컨 설치 기사 살해한 50대 구속
李대통령, 오늘부터 튀르키예·몽골 순방…3박5일 정상외교
부산서 공동주택 화재…1명 중상 주민 18명 대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