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3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자력·핵심광물·인공지능(AI) 등 전략 산업 전반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양국 관계를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했다.
3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프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안정, 첨단기술 협력을 중심으로 한 협력 강화 방안에 합의하고 다수의 협정 개정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핵심광물 분야에서는 공급망 다변화와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