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현대미술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 – FROM THE APMA COLLECTION’을 오는 8월 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미술관이 축적해온 컬렉션을 기반으로, 동시대 해외 작가부터 현대미술 거장,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까지 40여 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대규모 기획이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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