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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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MLB닷컴 등 미국 매체는 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신인 포수 카터 젠슨(22)이 이날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지각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구단 관계자는 우여곡절 끝에 젠슨과 연락이 닿았고 겨우 상황을 파악했다.

젠슨은 다급한 목소리로 "알람을 듣지 못하고 잤다"며 "지금 경기장에 가는 중인데 경기 한 시간 전까지 도착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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